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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고무통속 추억 (회상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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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2-24 09:32본문
행복한 미소와 감동을 주는
산들요양병원 사회복지실입니다.
우리 부모님들과 함께 '목욕하는 날' 이라는
주제로 회상 미술활동을 진행해 보았어요.
빨간 목욕통 그림 도안을 보여드리니
"옛날에 아궁이에 물을 데워 빨간 고무통속에
물을 부어 자식들 목욕시키고 그랬지"
그때는 왜 그리 목욕하기가 싫었던지...
그래도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목만 쑥 내밀고
있으면 온몸의 긴장이 탁 풀리며
나른해지곤 했지요.
오랜만에 그 시절을 회상하며
우리 부모님들의 반가운 웃음과 추억이야기로
재미난 시간이 되었지요.
우리 부모님들의 완성작에서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커다란 빨간 고무통속의
온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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